오랜 시간,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과 바다를 다녔읍니다. 오래된 디카로 사진도 있고, 성능 좋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도 있읍니다.
멋진 작가의 작품은 아닐지라도, 아마추어로서 멋진 사진만 선별할것이니 즐감하세요.
콘텐츠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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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x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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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2012년 1월 1일, 지리산 왕시루봉. 얼어붙은 숲길을 지나 만난 오두막. 옛날 선교사들이 풍토병을 피해 지리산 왕시루봉에 올라가서 요양했던 오두막입니다. 이 사진은 선교사들이 오두막 뒤에 수영장 만들었던 자리이고, 배를 띄워놓고 놀던 저수지로서, 배를 묶어두던 흔적입니다. 이제는 오두막을 다 철거해서 볼수 없다고 하는데 역사적인 흔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