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시작한 사진이지만,
이제는 더 많은 분들과
저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효곰 감성’을 나누고 싶습니다:)
콘텐츠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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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1996년에 완공되어 30년의 세월을 간직한 복도식 아파트의 풍경입니다. 정들었던 집을 떠나기 일주일 전, 마지막으로 그 기억을 기록했습니다. 오후 5시 19분, 흐린 날씨의 차분한 빛이 복도에 내려앉아 오래된 타일과 창틀의 빈티지한 질감을 더욱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누군가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누군가에게는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레트로한 무드를 선사합니다. 감성적인 배경화면이나 세월의 흔적을 담은 디자인 소스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