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를 막아서는 방파제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동 우가포 일대에 조성된 해송 숲으로, 바다와 바로 맞닿아 있는 해안 솔밭입니다. 솔향이 진하고 산책로가 잘 정비돼 있어 가볍게 걷기 좋으며, 파도 소리와 함께 조용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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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작은세상
아티스트
도시와 자연이 만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노을이 스며드는 하늘, 일상의 움직임, 빛이 바뀌는 짧은 찰나에 집중하며 사진과 영상을 작업합니다. 과한 연출보다는 실제 공간이 가진 분위기와 흐름을 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제 작업은 감상에 그치지 않고, 배경 영상과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상업적 활용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장면, 쓰임이 분명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