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시 이미지 원본 비율 보기이번 명절의 신의 한 수등록된 위치 정보가 없습니다.더보기플랜플랜 결제가 필요합니다.구매₩ 8000할인가로 결제 (기간 한정)판매자 정보효곰아티스트구독취미로 시작한 사진이지만, 이제는 더 많은 분들과 저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효곰 감성’을 나누고 싶습니다:)콘텐츠 구분JPEG4000 x 40004.30MBJPEG콘텐츠 설명설날이라서 더 특별했던 식탁. 익숙한 전들 사이에서 처음 도전해본 어묵꼬치전 하나가 이번 명절의 주인공이 되었다. 늘 먹던 음식 속에서도 새로운 기억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댓글 0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