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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찰나, 15초의 여유
이 사진은 광주광역시 진월동의 한 교차로에서 촬영되었다. 진월동은 광주의 남구에 위치한 주거 중심 지역으로,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잦은 이곳은 도시의 일상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공간이다. 이 신호등은 그런 일상의 리듬 속에서 잠시 멈춤과 이동을 안내하는 조용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초록불
신호등
일상스냅
안전
시간의흐름
도심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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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정보
힐린이
아티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