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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적운
울산 남구
구름
하늘
감성사진
찰나
포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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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
판매자 정보
오늘의하늘
아티스트
"당신이 놓쳤을지도 모를, 오늘의 찰나를 팝니다."
흘러가는 구름의 결, 저물어가는 노을의 온도. 금방 사라져버릴 것 같아 아쉬웠던 순간들을 사진 속에 박제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풍경이겠지만, 당신에게는 소중한 영감이 되길 바라며 정성껏 담았습니다. 500원이라는 아주 작고 소소한 가치로 당신의 화면 속에 영원한 계절을 간직해 보세요. 오늘 하루도 고생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