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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수면을 가르는 작은 배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동에 위치한 소규모 항구로, 인근 당사마을 어선들이 이용하는 생활 항구입니다. 방파제와 테트라포드가 잘 형성돼 있으며, 잔잔한 바다 풍경과 어선의 일상이 어우러져 사진 촬영과 산책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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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판매자 정보
작은세상
아티스트
도시와 자연이 만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노을이 스며드는 하늘, 일상의 움직임, 빛이 바뀌는 짧은 찰나에 집중하며 사진과 영상을 작업합니다. 과한 연출보다는 실제 공간이 가진 분위기와 흐름을 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제 작업은 감상에 그치지 않고, 배경 영상과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상업적 활용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장면, 쓰임이 분명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